업종별 제작 · 보일러 홈페이지
보일러 홈페이지는
화면에 뜬 숫자 하나로
상담을 시작합니다.
‘보일러홈페이지’ 검색에 내 업체 먼저
보일러 업체 홈페이지 상담 — 번호만 남기면 접수됩니다.
보일러 수리 업체 홈페이지는 고객이 지금 보고 있는 것(조절기 화면의 에러 숫자, 차가운 온수, 데워지지 않는 방, 보일러에서 나는 소리)을 그대로 입구로 삼아야 합니다. 고객은 부품 이름이 아니라 제조사 이름과 화면 숫자로 검색합니다.
그래서 제조사별 에러 안내는 제조사 설명서에 적힌 내용을 옮기고, 그 아래에 직접 해 볼 확인 순서(전원, 가스 밸브, 물 보충 표시)와 방문 수리가 필요한 경우를 나눕니다. 문의 양식에서는 명판 사진과 화면 사진을 먼저 받아, 맞는 부품을 챙겨 갈 수 있게 합니다.
고객이 찾는 순간
보일러 고객이
검색창을 여는 때.
- 첫 추위에 처음 난방을 켠 날
- 여름 내내 꺼 두었던 보일러를 켰는데 방이 데워지지 않거나 소리가 나는 경우입니다. 첫 가동 때 확인할 것(물 보충, 분배기 밸브)을 짧게 안내하면 검색한 고객이 머무릅니다.
- 샤워 중 갑자기 찬물이 나올 때
- 온수가 끊겼다 나왔다 하면 고객은 수압이나 보일러 중 무엇이 문제인지 모릅니다. 온수와 난방이 모두 안 되는지, 온수만 안 되는지를 나눠 묻는 안내가 필요합니다.
- 세입자가 고장을 알려 온 집주인
- 멀리 사는 집주인은 세입자에게 들은 증상만으로 업체를 찾습니다. 세입자가 직접 사진을 올릴 수 있는 문의 방법과 수리 뒤 결과를 집주인에게 전하는 방식을 적어 둡니다. 부품 교체가 필요할 때 누구에게 먼저 묻는지(집주인인지 세입자인지)도 정해 두면 일이 매끄럽습니다.
작업별 쪽 나누기
작업마다
묻는 것이 다릅니다.
| 작업 | 고객이 묻는 것 | 그 쪽에 담을 것 |
|---|---|---|
| 에러 코드 점검 | 이 숫자가 뜨면 큰 고장인지 | 제조사 설명서 기준 뜻과 방문이 필요한 경우 |
| 온수·난방 불량 수리 | 부품을 바꿔야 하는지 | 주로 확인하는 부위와 부품 교체 전 설명 절차 |
| 배기통·연통 점검 | 연통이 빠지거나 녹슬었는데 괜찮은지 | 점검 항목과 교체가 필요한 경우 |
| 소음·물 샘 | 보일러 아래 물이 고이는데 어디서 새는지 | 물이 고이는 위치별 원인 후보와 확인 순서 |
쪽 구성
보일러 홈페이지에
있어야 할 쪽.
- 제조사별 에러 안내 쪽: 대표님이 다뤄 본 제조사만, 설명서 내용 그대로
- 증상별 쪽: 온수 안 나옴·난방 안 됨·소음·물 고임
- 직접 해 볼 확인 순서 쪽: 전원·가스 밸브·물 보충·조절기 설정
- 방문 수리 범위 쪽: 부품 교체 전 설명과 결정 순서
- 출장 지역과 접수 시간 쪽: 실제로 가는 지역과 겨울철 접수 순서 안내
사진 자료
찍어 둘 사진과
가릴 것.
보일러 사진은 명판, 조절기 화면, 열어 본 내부 부품, 교체 뒤 모습을 짝지어 둡니다. 같은 제조사 모델을 여러 번 다뤘다면 그 모델 사진을 제조사 쪽에 붙여 고객이 자기 보일러와 비교하게 합니다.
다용도실·베란다 사진에는 세탁물, 창밖 동·호수, 고객 이름이 적힌 우편물이 찍히기 쉬우니 가립니다. 내부 구조 설명이 필요하면 제조사 이미지를 가져오지 말고 간단한 도식을 따로 그립니다.
문의 양식
문의 양식에서
먼저 받을 항목.
- 보일러 제조사와 모델(명판 사진으로 대신 가능)
- 조절기 화면에 뜬 숫자나 표시
- 증상 고르기(온수만·난방만·둘 다·소음·물 고임)
- 보일러 설치 위치(베란다·다용도실·보일러실)
- 방문 가능한 시간대와 집에 있을 사람
피할 문구
광고에 흔하지만
빼는 말.
- ‘모든 브랜드 다 고칩니다’
- 부품 수급과 경험은 제조사마다 다릅니다. 다뤄 본 제조사를 적고, 부품을 구하기 어려운 오래된 모델은 미리 알려 드린다고 적습니다.
- ‘가스 사고 막으려면 지금 점검하세요’
- 불안을 키우는 말은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연통 점검 항목처럼 확인 가능한 작업 내용을 적는 편이 낫습니다.
- 쪽마다 반복하는 ‘출장비 없음’
- 조건이 바뀌면 쪽마다 고쳐야 하고 상담에서 말이 달라집니다. 비용 조건은 한 쪽에만 적고 나머지 쪽에서는 그 쪽으로 이어 줍니다.
자주 묻는 내용
보일러 대표님이 묻는 점.
에러 코드 안내를 다 적으면 고객이 직접 고치지 않나요?
고객이 직접 할 수 있는 건 전원·밸브·물 보충 정도입니다. 그걸 해 보고도 안 된 고객은 방문이 필요한 고객이라, 오히려 상담이 정확해집니다.
제조사 서비스센터와 비교되면 어떻게 하나요?
비교하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대표님이 가는 지역, 다루는 제조사, 접수 순서처럼 고객이 판단할 수 있는 사실만 적습니다. 접수부터 방문까지의 흐름을 그림 한 장으로 보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스보일러 설치·교체도 같은 홈페이지에 넣을까요?
설치·교체는 고객이 검색하는 순간이 달라 쪽을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가스 시설 시공 관련 등록이 있다면 등록증 그대로 업종명과 번호를 적습니다.
보일러 홈페이지 상위노출이나 홈페이지 광고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검색 순위는 네이버·구글이 정하므로 상위노출을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준비할 수 있는 일은 에러 코드 점검, 온수·난방 불량 수리처럼 고객이 실제로 치는 작업 이름마다 쪽을 나누고, 제목 첫머리에 그 말을 두는 것입니다. 웹사이트 광고를 켤 때도 그 작업 쪽으로 바로 도착하게 하고, 이미 홈페이지가 있다면 전면 리뉴얼보다 제조사별 에러 안내 쪽부터 손보는 편이 빠릅니다.
이제, 대표님 홈페이지 이야기
보일러 홈페이지, 함께 짜 볼까요?
주로 다루는 보일러 제조사와 출장 지역을 알려 주시면 에러 안내 쪽에 넣을 제조사부터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