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제작 · 설비 홈페이지

설비 홈페이지는
고장 난 사람과
바꾸려는 사람을 나눕니다.

‘설비홈페이지제작’ 검색에 내 업체 먼저

설비 업체 홈페이지 상담 — 번호만 남기면 접수됩니다.

설비 업체 홈페이지는 ‘지금 고장 나서 급한 고객’과 ‘교체·공사를 계획하는 고객’을 첫 화면에서 갈라 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보일러가 멈춘 집과 욕실 설비를 바꾸려는 집은 읽고 싶은 내용도, 남기고 싶은 정보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고장 쪽은 증상(온수 안 나옴, 물이 샘, 물이 안 내려감, 펌프가 계속 돎)으로 들어오게 하고, 계획 쪽은 품목(보일러 교체, 급수배관, 욕실 설비, 집수정 펌프)으로 들어오게 합니다. 대표님이 실제로 하는 품목만 쪽으로 만들고, 등록이 필요한 공사는 등록증에 적힌 업종명과 번호를 그대로 옮겨 적는 칸을 따로 둡니다. 품목별 쪽으로 가는 표는 자동으로 붙으므로 글에서는 품목을 고르는 기준만 설명합니다.

고객이 찾는 순간

설비 고객이
검색창을 여는 때.

한겨울 아침, 온수가 안 나올 때
보일러 화면에 에러 숫자가 뜬 집은 제조사 이름과 그 숫자로 검색합니다. 설비 홈페이지의 고장 쪽은 이런 고객이 직접 확인해 볼 순서를 먼저 보여 주고, 그래도 안 되면 문의로 넘어오게 합니다.
이사·리모델링 견적을 모을 때
오래된 집을 산 사람은 보일러, 급수관, 욕실 설비를 한 번에 손보려 합니다. 품목을 여러 개 골라 한 번에 문의할 수 있는 양식이 있으면 견적을 모으는 고객이 편합니다.
건물 관리인이 정기 점검을 맡길 때
상가·빌라 관리인은 집수정 펌프, 공용 배관, 정화조처럼 공용 설비를 정기적으로 맡길 곳을 찾습니다. 정기 점검으로 하는 일과 점검 뒤 남기는 기록을 한 쪽에 정리합니다.

설비·배관·냉난방 업종 안내

설비·배관·냉난방 업종별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설비·배관·냉난방 업종별 홈페이지 안내 쪽과 그 쪽에서 먼저 보는 것
업종 안내그 쪽에서 먼저 보는 것
보일러 홈페이지화면에 뜬 숫자와 명판 사진부터 받습니다.
보일러교체 홈페이지고칠지 바꿀지 고르는 기준부터 둡니다.
온수기 홈페이지어디서 몇 명이 쓰는지부터 묻습니다.
수도배관 홈페이지수도꼭지에서 보이는 증상부터 나눕니다.
수전교체 홈페이지수전 아래 사진 한 장으로 종류부터 알아봅니다.
욕실설비 홈페이지뜯지 않고 바꾸는 범위부터 그어 둡니다.
난방배관청소 홈페이지미지근한 방 하나에서 분배기까지 따라갑니다.
동파해빙 홈페이지어디가 얼었는지부터 사진으로 나눕니다.
지하수펌프 홈페이지관정 깊이와 펌프 명판부터 받습니다.
정화조 홈페이지안내문을 받은 건물주의 물음부터 답합니다.
집수정 홈페이지경보가 울린 지하층의 물음에 답합니다.
우수관공사 홈페이지빗물이 넘치는 자리를 고르는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하수구막힘 홈페이지막힌 자리 고르기가 첫 화면입니다.
고압세척 홈페이지관리사무소와 음식점, 읽는 사람을 나누는 데서 시작합니다.
배관내시경 홈페이지촬영 목적을 고르는 데서 시작합니다.
주방닥트 홈페이지개업 준비와 영업 중, 두 갈래로 나눕니다.
환풍기 홈페이지소리·냄새·습기, 증상 고르기부터 시작합니다.
전열교환기 홈페이지천장 속 본체를 찾아 주는 쪽에서 시작합니다.
시스템에어컨 홈페이지설치할 공간을 고르는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에어컨설치 홈페이지추가 작업 항목을 먼저 펼쳐 보이는 데서 시작합니다.
에어컨이전설치 홈페이지두 집과 두 날짜를 묶는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냉동창고 홈페이지보관할 물건을 묻는 데서 시작합니다.
소방설비 홈페이지지적 문서 사진 한 장을 받는 데서 시작합니다.

작업별 쪽 나누기

작업마다
묻는 것이 다릅니다.

설비 작업별로 고객이 묻는 것과 그 쪽에 담을 것
작업고객이 묻는 것그 쪽에 담을 것
보일러 수리·교체고치는 게 나은지 바꾸는 게 나은지증상별 판단 기준, 교체 순서와 시운전
급수·온수 배관녹물이나 약한 수압을 고칠 수 있는지배관 재질별 교체 범위와 단수 일정
하수·오수 배관과 펌프물이 안 내려가거나 역류할 때 무엇부터 하는지막힘 해소와 배관 교체의 차이, 펌프 점검 항목
욕실·주방 설비 교체제품을 사 두면 설치만 해 주는지고객 구매품 설치 조건과 부속 확인 방법

쪽 구성

설비 홈페이지에
있어야 할 쪽.

  • 고장 증상 입구 쪽: 온수·난방·물 샘·배수·펌프 증상 고르기
  • 품목별 쪽: 실제로 하는 품목만 한 쪽씩(보일러·배관·욕실·펌프 등)
  • 수리냐 교체냐 쪽: 사용 상태와 부품 수급으로 판단하는 기준
  • 등록·자격 표기 쪽: 등록증·자격증에 적힌 이름과 번호를 그대로
  • 가는 지역과 받는 시간 쪽: 실제 출장 범위와 접수 순서

사진 자료

찍어 둘 사진과
가릴 것.

품목마다 고장 부위, 작업 중, 작업 뒤를 같은 자리에서 찍고, 보일러·온수기·펌프는 명판(제조사·모델)이 보이는 사진을 함께 둡니다. 여러 품목을 한다면 품목별로 대표 사진 한 묶음씩만 있어도 쪽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용도실·욕실·기계실 사진에는 고객 살림, 세대 번호, 관리 장부 같은 글씨가 찍히기 쉬우니 가립니다. 배관 경로처럼 사진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간단한 도식으로 그리고, 제조사 홍보 이미지를 대표님 현장처럼 쓰지 않습니다.

문의 양식

문의 양식에서
먼저 받을 항목.

  • 고장인지 교체·공사 계획인지 고르기
  • 설비 품목 고르기(여러 개 선택 가능)
  • 건물 종류와 설비 위치(다용도실·욕실·기계실·지하)
  • 제품 명판이나 증상 사진 올리기(선택)
  • 방문 가능한 날짜와 시간대

피할 문구

광고에 흔하지만
빼는 말.

‘설비라면 뭐든 다 합니다’
고객은 자기 품목을 실제로 다뤄 봤는지 알고 싶어 합니다. 하는 품목과 하지 않는 품목을 나눠 적는 편이 상담이 짧아집니다.
‘부르면 곧장 갑니다’
겨울철 고장이 몰리면 지키기 어려운 말입니다. 접수 순서와 대략의 방문 순서를 안내하는 방식이 실제와 맞습니다.
근거 없이 쓰는 ‘정품 부품만 씁니다’
쓰는 부품의 제조사와 구매 경로를 보여 줄 수 있을 때만 적고, 그렇지 않다면 부품 교체 전 고객에게 부품 사진을 보여 드리는 절차를 적습니다.

자주 묻는 내용

설비 대표님이 묻는 점.

품목이 많은데 쪽을 전부 만들어야 하나요?

실제로 받는 일이 있는 품목부터 만듭니다.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품목은 넣지 않고, 나중에 일이 생기면 그때 쪽을 더합니다.

고장 쪽에 직접 해 볼 방법을 적으면 일이 줄지 않나요?

전원·밸브 확인처럼 간단한 것은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직접 해 보고 안 된 고객이 남긴 문의는 정보가 많아 방문 판단이 쉬워집니다.

가스·전기 관련 공사도 적어도 되나요?

등록이나 자격이 필요한 공사는 대표님이 그 등록·자격을 가진 경우에만 적고, 등록증에 적힌 업종명과 번호를 그대로 옮깁니다.

설비 홈페이지 상위노출이나 홈페이지 광고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검색 순위는 네이버·구글이 정하므로 상위노출을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준비할 수 있는 일은 보일러 수리·교체, 급수·온수 배관처럼 고객이 실제로 치는 작업 이름마다 쪽을 나누고, 제목 첫머리에 그 말을 두는 것입니다. 웹사이트 광고를 켤 때도 그 작업 쪽으로 바로 도착하게 하고, 이미 홈페이지가 있다면 전면 리뉴얼보다 고장 증상 입구 쪽부터 손보는 편이 빠릅니다.

이제, 대표님 홈페이지 이야기

설비 홈페이지, 함께 짜 볼까요?

실제로 하시는 설비 품목과 가는 지역을 알려 주시면 고장 입구와 품목별 쪽부터 함께 고릅니다.

제작 상담하기
제작 상담 신청 번호만 남기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