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제작 · 목공 홈페이지
목공 홈페이지는
마감 뒤 사라지는 골조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목공홈페이지’ 검색에 내 업체 먼저
목공 업체 홈페이지 상담 — 번호만 남기면 접수됩니다.
목공 업체 홈페이지는 가벽, 천장 평탄화·우물천장, 몰딩·걸레받이, 문틀 교체, 상가 칸막이처럼 작업별로 쪽을 나누고, 마감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골조 사진을 앞에 내세워야 합니다. 목공은 도배·필름 아래로 숨기 때문에 과정 사진이 없으면 고객이 차이를 알 수 없습니다.
작업별 안내 위에 '다음 공정과의 관계' 쪽을 하나 얹습니다. 목공 뒤에 전기·도배·필름이 이어지므로 어디까지가 목공 몫인지 적어 두면 상담이 짧아집니다. 문의 양식은 도면이나 공간 사진, 작업 종류를 먼저 받고, 조명 위치를 바꾸는지처럼 전기와 얽힌 질문을 함께 받습니다.
고객이 찾는 순간
목공 고객이
검색창을 여는 때.
- 방 하나를 둘로 나누고 싶을 때
- 아이 방을 나눠 주려는 부모나 사무실 칸막이를 세우려는 사장님은 가벽 너머로 소리가 얼마나 넘어가는지, 문을 달 수 있는지 묻습니다. 가벽 골조 사진과 문틀 다는 과정을 한 쪽에 보여 줍니다.
- 오래된 천장 몰딩과 등박스를 정리할 때
-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에서 천장을 평평하게 다시 잡고 간접조명을 넣으려는 고객은 천장 작업 범위를 찾습니다. 천장 골조와 조명 자리 표시 사진이 이때 쓰입니다.
- 카페·매장 오픈 준비
- 벽 선반, 카운터 하부, 포인트 벽을 짜야 하는 사장님은 도면 없이 상담이 되는지, 다른 공정과 일정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묻습니다. 상가 목공 쪽을 따로 둡니다.
작업별 쪽 나누기
작업마다
묻는 것이 다릅니다.
| 작업 | 고객이 묻는 것 | 그 쪽에 담을 것 |
|---|---|---|
| 가벽 세우기 | 소리가 얼마나 넘어가는지, 문을 달 수 있는지 | 골조→흡음재 선택 여부→석고보드 순서, 문틀 위치 정하는 법 |
| 천장 평탄화·우물천장 | 간접조명 자리를 어떻게 내는지 | 천장 골조 사진, 조명 자리를 전기 공정과 맞추는 순서 |
| 몰딩·걸레받이·문틀 | 기존 몰딩을 떼고 바꾸는지, 필름과 함께 하는지 | 철거 범위, 다음 공정(필름·도장)으로 넘기는 지점 |
| 상가 목공 | 선반·카운터·포인트 벽을 도면 없이 짤 수 있는지 | 실측→간단 도면→제작 순서, 영업 일정과 맞추는 방법 |
쪽 구성
목공 홈페이지에
있어야 할 쪽.
- 작업별 쪽: 가벽·천장·몰딩·문틀·상가 목공을 각각 한 쪽으로
- 골조 과정 쪽: 마감 전 골조 사진을 작업별로 모아 보여 주는 쪽
- 다음 공정과의 관계 쪽: 목공 뒤 전기·도배·필름이 이어지는 순서와 대표님이 맡는 범위
- 도면 상담 쪽: 손그림·사진만으로 상담하는 방법
- 상가 목공 쪽: 매장 선반·카운터·칸막이 사례
사진 자료
찍어 둘 사진과
가릴 것.
목공은 골조 사진이 대표님의 손을 보여 주는 가장 좋은 자료입니다. 각재를 세운 모습, 석고보드를 붙이기 전 수평을 맞추는 장면, 조명 자리를 표시한 천장을 남기고, 완성 사진은 같은 자리 전 사진과 짝지어 씁니다. 현장 벽에 붙은 도면에 고객 이름이나 주소가 있으면 가립니다.
골조 사진이 없는 작업은 단면을 그린 도식으로 설명합니다. 다른 현장 사진이나 생성 이미지를 대표님 작업처럼 쓰지 않습니다.
문의 양식
문의 양식에서
먼저 받을 항목.
- 작업 종류 고르기(가벽·천장·몰딩·문틀·선반·상가 목공)
- 공간 종류(아파트·빌라·사무실·매장)
- 도면이나 공간 사진, 손그림 올리기(선택)
- 조명·콘센트 위치를 함께 바꾸는지
- 목공 뒤 이어지는 마감(도배·필름·도장)이 정해졌는지
피할 문구
광고에 흔하지만
빼는 말.
- ‘방음 가벽’
- 가벽이 소리를 얼마나 줄이는지는 자재와 구조, 틈 처리에 따라 달라 한마디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넣는 자재 이름과 구조 단면을 보여 주는 편이 낫습니다.
- ‘뭐든 다 만듭니다’
- 이 말로는 고객이 무엇을 맡길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하는 작업 목록과 하지 않는 작업을 나눠 적습니다.
자주 묻는 내용
목공 대표님이 묻는 점.
목공 홈페이지에 골조 사진을 올리면 지저분해 보이지 않을까요?
마감 사진과 짝지어 두면 오히려 과정이 보이는 자료가 됩니다. 골조 사진은 작업별 쪽 중간에, 완성 사진은 위쪽에 둡니다.
인테리어 업체와 협업하는 일이 많은데 개인 고객용 홈페이지가 필요할까요?
개인 고객과 업체 고객이 묻는 것이 달라 첫 화면에서 둘을 나눠 고르게 할 수 있습니다. 업체 협업 쪽에는 가는 지역과 작업 가능한 범위를 적습니다.
도면 없이 상담이 되나요?
손그림이나 공간 사진, 대략 치수만으로 첫 상담을 받을 수 있게 양식을 짭니다. 정확한 치수는 실측 뒤 정한다고 함께 적습니다.
목공 홈페이지 상위노출이나 홈페이지 광고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검색 순위는 네이버·구글이 정하므로 상위노출을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준비할 수 있는 일은 가벽 세우기, 천장 평탄화·우물천장처럼 고객이 실제로 치는 작업 이름마다 쪽을 나누고, 제목 첫머리에 그 말을 두는 것입니다. 웹사이트 광고를 켤 때도 그 작업 쪽으로 바로 도착하게 하고, 이미 홈페이지가 있다면 전면 리뉴얼보다 작업별 쪽부터 손보는 편이 빠릅니다.
이제, 대표님 홈페이지 이야기
목공 홈페이지, 함께 짜 볼까요?
골조 사진이 남아 있는 현장 몇 곳만 골라 주시면 작업별 쪽을 그 사진 순서대로 엮어 봅니다.